'리틀 김연경' 손서연 28점 폭발…한국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 승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217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 28점 폭발…한국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 승
산뜻한 출발이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를 시작했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 리체오 믹스터 로스 안데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세트 스코어 3-1(25-10 25-23 19-25 26-24)로 제압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이 있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은 양 팀 최다인 28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공격으로만 24점을 책임졌고,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도 각각 2개씩 성공시키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수인(경남여고)도 11점을 올리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고, 어민서(한봄고)는 7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미들블로커 최민주(경혜여중)는 블로킹 4개를 포함해 8점을 기록하며 높이 싸움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푸에르토리코는 카리니알리스 로만이 16점, 아멜리라 알바르도 리베라가 11점, 카밀라 아얄라가 10점을 올리며 맞섰지만 한국의 화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승부처는 4세트였다. 한국은 접전 속에서도 손서연과 장수인이 13점을 합작했고, 미들블로커 이다연(중앙여고)도 결정적인 3점을 보태며 승기를 가져왔다. 듀스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 끝에 26-24로 세트를 마무리하며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첫 승을 신고한 한국은 8일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 대만, 도미니카공화국, 알제리, 이탈리아와 함께 D조에 편성됐으며, 조별리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최근 한국프로배구 KOVO 관련 이슈
관련자료
- 김위원
- 작성일
- 감라스탄
- 작성일
- 야한건나쁜거야
- 작성일
- 위트주니어
-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