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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3도 발목 염좌, 최대 3개월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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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3도 발목 염좌, 최대 3개월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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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발목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발베르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입은 부상으로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마드리드 존은 발베르데가 최소 2개월에서 최대 3개월가량 결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발베르데는 해당 부상으로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소집 해제됐다. 우루과이는 일본, 대한민국, 인도와의 A매치 3연전을 앞두고 있었지만 핵심 자원을 잃게 됐다.


부상 장면은 전반 추가시간에 나왔다. 이강인이 볼 경합 과정에서 발베르데의 왼쪽 발목을 향해 태클을 시도했고, 발베르데는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당시 주심은 파울만 선언했고 이강인에게 별도의 경고를 주지 않았다.


경기 후 주제 무리뉴 레알 감독은 해당 장면을 강하게 문제 삼았다.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태클이 명백한 퇴장성 반칙이었다고 주장하며 주심과 비디오판독(VAR) 판독진을 함께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스페인왕립축구연맹 심판기술위원회(CTA)도 판정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CTA는 주간 판정 리뷰에서 이강인의 태클로 발베르데가 큰 부상 위험에 노출됐으며, 퇴장 판정이 나오지 않은 것은 VAR이 개입해 바로잡았어야 할 명백한 오류였다고 판단했다.


한편 CTA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주드 벨링엄을 향한 태클에 내려진 경고와 딘 하위선의 퇴장 판정은 적절한 판정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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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착성
  • 작성일
와 발목 3도면 진짜 타격 크네 ㄷㄷ

  • 신두학학사졸업
  • 작성일
태클 하나에 두세 달 이탈이면 너무 크다...

  • 웸비고트
  • 작성일
VAR까지 얘기 나오는 거 보면 판정 논란 제대로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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