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배구 정예 출격…차상현호 부담 커졌다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208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일본 여자배구 정예 출격…차상현호 부담 커졌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배구협회(JVA)가 3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남녀 배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일본 여자대표팀이 사실상 정예에 가까운 전력을 꾸렸다.
일본 여자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했던 선수 대부분을 아시안게임 로스터에 포함했다. 일본의 간판스타 사토 요시노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카와 미유는 아시안게임에서 제외됐지만, 또 다른 주전급 자원인 와다 유키코가 출전한다. 핵심 선수 상당수가 그대로 나서는 만큼 일본은 아시안게임에서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유지할 전망이다.
특히 한국에는 일본과 잇달아 맞붙어야 한다는 점이 부담이다. 일본은 아시안게임에 앞서 열리는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에도 VNL과 큰 차이가 없는 로스터를 구성했다. 이 대회 우승팀에는 2028 LA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는 만큼 일본 역시 총력을 기울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연이어 상대해야 한다. 차상현호로서는 일본의 강한 전력을 두 대회에서 연속으로 상대하는 까다로운 일정이 됐다.
반면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대표팀은 상대적으로 상황이 나쁘지 않다. 일본 남자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서 주장 이시카와 유키를 비롯해 란 다카하시, 니시다 유지까지 공격 삼각편대를 모두 제외했다.
일본의 아시안게임 전력을 놓고 보면 여자대표팀은 1.5군, 남자대표팀은 2군에 가까운 구성이 됐다. 남녀 대표팀의 전력 차이가 뚜렷한 가운데 한국 여자대표팀의 부담만 상대적으로 커지게 됐다.
최근 한국프로배구 KOVO 관련 이슈
관련자료
- 애블바리감자
- 작성일
- 퍼플아레나
- 작성일
- 우리형
-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