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분류

임시 감독이라더니…한국 대표팀, 아시안컵까지 누가 지휘하나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141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임시 감독이라더니…한국 대표팀, 아시안컵까지 누가 지휘하나




e4799b5bcad1bdb1316ed0262e1018de_1787964847_7926.webp 

 

 

 과연 ‘임시 감독’이 맞을까.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오는 2027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지휘할 인물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매체 ‘사커 차이나’는 27일 대한축구협회가 한국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 가운데 1순위 지도자와 계약 조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협상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차순위 후보와 접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물러난 뒤 공개 모집을 통해 후보자들의 경력과 자격을 검토했고,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군을 추렸다. 이후 평가 점수에 따른 순위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협상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군에는 스페인 출신 지도자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거론된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대표팀과 AS 모나코 등을 이끌었고, 헤수스 카사스 감독은 이라크 대표팀을 지휘하며 아시아 축구를 경험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오랜 코치로 활동했던 도메네크 토렌트 감독 역시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당초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서류 전형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모레노와 카사스, 토렌트 등이 최종 면접 대상자로 거론되면서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났다.


문제는 감독 한 명의 계약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새 사령탑과 함께할 코칭스태프 구성까지 협상이 필요하며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 규모가 될 가능성도 있다. 내부 보고와 이사회 승인 절차까지 남아 있어 공식 발표는 이르면 9월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임되는 임시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지휘할 전망이다. 하지만 중국 언론은 협상과 정식 선임 절차가 계속 늦어질 경우 한국이 최악의 경우 내년 아시안컵까지 임시 감독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관련자료

  • 옳옳
  • 작성일
감독 선임 하나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게 더 레전드네.

  • 퇴사야호
  • 작성일
6경기 맡고 바로 교체면 선수들도 전술 적응할 틈이 없겠다.

  • 메이시
  • 작성일
후보들 하나둘 빠지면 나중엔 또 선택지가 없었다 이럴 듯 ㅋㅋ

컨텐츠 정보

먹튀가이드 - 먹튀검증사이트, 토토 먹튀검증 & 토토사이트 먹튀 검증 커뮤니티 보증하는 인증업체는 사고시 전액보상 약속드립니다.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