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 혼자 36점 폭발, 강성형 감독도 인정한 공격의 중심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291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카리 혼자 36점 폭발, 강성형 감독도 인정한 공격의 중심

현대건설이 외국인 공격수 카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한 판에서 웃었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1-25 25-14 25-20 25-20)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한 현대건설은 승점 48(16승 11패)을 기록하며 흥국생명(승점 48·15승 12패)과 동률을 이뤘다. 승수에서 앞선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제치고 다시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거둔 값진 승리였다.
승부의 중심에는 카리가 있었다. 카리는 이날 무려 36점을 올리며 현대건설 공격을 사실상 혼자 책임졌다. 공격성공률은 44.59%, 공격점유율은 44.31%에 달했다. 위기 상황마다 공이 향했고, 카리는 이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흐름을 끌어왔다.
경기 후 강성형 감독도 카리의 활약에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다. 강 감독은 “평소보다 훨씬 많은 점유율을 가져갔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 그만큼 잘해줬다”며 “앞으로는 카리의 점유율을 더 높여야 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다만 공격의 무게를 한 선수에게만 맡길 수는 없다는 점도 짚었다. 강 감독은 “카리 외에도 자스티스가 더 득점을 해주면 팀 공격이 훨씬 살아날 수 있다”며 “자스티스, 양효진, 카리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점점 더 호흡을 맞춰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전체적인 경기 내용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 감독은 “선두를 의식하기보다는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며 “오늘은 우리가 잘될 때 나오는 템포가 나왔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카리의 하드 캐리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다음 경기에서도 상위권 경쟁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의 공격 중심으로 자리 잡은 카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한국프로배구 KOVO 관련 이슈
관련자료
- 전요한목사
- 작성일
- 연옥
- 작성일
- 거울좀봐라
- 작성일
- 요미
- 작성일
- 듀얼센스
- 작성일
- 르브론은합니다
-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