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찍은 한국의 ‘키 플레이어’…kt 안현민, WBC 중심에 서다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289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MLB가 찍은 한국의 ‘키 플레이어’…kt 안현민, WBC 중심에 서다
kt wiz의 젊은 거포 안현민이 세계 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미국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 20개국 가운데 각 팀을 대표할 ‘키 플레이어’를 선정했는데, 한국 대표로 안현민의 이름을 올렸다.
MLB는 한국 대표팀에 현역 메이저리거들이 포진해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정후, 김혜성, 그리고 사이영상 후보 경력의 류현진까지 거론하면서도, 정작 ‘키 플레이어’로는 22세의 안현민을 선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MLB는 안현민을 두고 “거대한 체격이 인상적인 선수”라고 소개하며 마이크 트라우트와 비교했다. 별명은 ‘근육맨(Muscle Man)’. 단순한 잠재주가 아니라 이미 성적으로 증명된 자원이라는 평가다.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홈런 22개, 타율 0.334, 출루율 0.448, 장타율 0.570을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도약했다.
국제무대 경험도 강렬했다. 지난해 11월 도쿄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 2차전에서 홈런 1개와 볼넷 3개를 기록하며 선구안과 파워를 동시에 과시했다. 신인왕 타이틀에 이어 ‘국제용’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은 배경이다.
같은 C조 일본의 키 플레이어로는 곤도 겐스케가 선정됐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대신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를 지목한 점이 흥미롭다. 대만은 쉬뤄시, 호주는 LG 트윈스에서 뛸 라클란 웰스, 체코는 얀 노바크가 이름을 올렸다. 우승 후보 미국은 보비 위트 주니어가 간판으로 지목됐다.
결국 한국 대표팀의 성패는 젊은 중심타선의 폭발력에 달려 있다. 안현민이 KBO에서 보여준 장타력과 출루 능력을 그대로 재현한다면, 한국은 조별리그를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
22세 거포가 세계 야구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킬 무대가 다가오고 있다. WBC는 안현민에게 도전이자, 동시에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최근 KBO 야구 관련 이슈
관련자료
- 정의로운사나이
- 작성일
- 지염듀오
- 작성일
- 마이너감성
- 작성일
- 알포트
- 작성일
- 세으르게이
- 작성일
- 페이닥터
-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