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믿었던 대체 외인도 흔들…SSG, 또 7연패 수렁 빠졌다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162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믿었던 대체 외인도 흔들…SSG, 또 7연패 수렁 빠졌다


0a8157a6151bf32b17716ba09200f0a3_1783125313_1183.webp


 

 SSG 랜더스가 좀처럼 연패의 고리를 끊지 못했다. 대체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에게 분위기 반전을 기대했지만 기대와 달리 초반부터 흔들렸고, 결국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며 시즌 두 번째 7연패에 빠졌다.


SSG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연패 탈출을 노렸던 경기였지만 선발진의 불안과 초반 대량 실점이 발목을 잡았다.


이날 선발 마운드에 오른 해치는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된 선수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대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1회부터 선취점을 내줬다. 김지찬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희생번트와 구자욱의 적시타를 허용하며 먼저 실점했다. 2회에는 제구가 흔들리면서 볼넷과 도루를 연이어 내줬고, 전병우와 구자욱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순식간에 0-4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


3회에는 첫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안정을 찾는 듯했지만 완전히 분위기를 바꾸지는 못했다. 4회에도 득점권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고, 5회에는 최형우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다시 흔들렸다. 이어 볼넷과 안타까지 허용한 해치는 투구 수 110개를 기록한 뒤 1사 1, 2루에서 마운드를 박시후에게 넘겼다. 박시후가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이미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타선은 뒤늦게 추격에 나서며 점수를 만회했지만 경기 초반 내준 리드를 극복하지 못했다. 결국 SSG는 4-6으로 무릎을 꿇으며 길었던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해치는 이날도 확실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했다. 올 시즌 4경기에서 20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7.08을 기록 중이다. 에이스 역할을 기대하며 영입한 선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는다.


무엇보다 SSG의 상황은 심각하다. 이번 7연패는 올 시즌 두 번째이며, 앞선 7연패는 결국 13연패까지 이어졌던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다시 긴 연패로 번질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이숭용 감독 역시 경기 전 "하루라도 빨리 연패를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연패가 이어질수록 팀 분위기와 선수단 모두 힘들어진다"고 밝히며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SSG는 4일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타케다 쇼타를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 등판한다. 과연 SSG가 다시 한번 찾아온 7연패의 늪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관련자료

  • 에메리
  • 작성일
초반에 무너지면 답이 없다.

  • 램버발로텔보리니
  • 작성일
화이트 공백이 너무 크네.

  • 왜가리
  • 작성일
SSG 분위기 진짜 무겁겠다.

  • 양배추달아요
  • 작성일
투수진이 너무 흔들린다.

컨텐츠 정보

먹튀가이드 - 먹튀검증사이트, 토토 먹튀검증 & 토토사이트 먹튀 검증 커뮤니티 보증하는 인증업체는 사고시 전액보상 약속드립니다.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