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분류

19점 차 역전패도 뼈아픈데…이정현 발목 부상, 한일전 출전도 안갯속

작성자 정보

  • 먹튀가이드 작성
  • 173 조회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먹튀예방의 선두주자! 안전한 사이트찾기! 올바른 게임문화를 지향하는 "먹튀가이드"입니다.


19점 차 역전패도 뼈아픈데…이정현 발목 부상, 한일전 출전도 안갯속



cb3210f2b1070a80bc0892943943dc08_1783211706_3061.webp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데 이어 핵심 전력인 이정현의 부상이라는 악재까지 떠안았다. 2라운드 진출의 분수령이 될 한일전을 앞두고 대표팀에는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남자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대만과의 홈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80-82로 패했다. 경기 초반 한때 19점 차까지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후반 집중력이 흔들리면서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결국 뼈아픈 역전패를 허용했다.


더 큰 문제는 경기 도중 발생했다. 대표팀 공격의 중심인 이정현이 3쿼터 초반 볼 경합 과정에서 최준용과 충돌하며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코트를 떠난 그는 이후 4쿼터 중반 다시 투입돼 종료 직전 중요한 3점슛을 성공시키는 투혼을 보여줬지만, 정상적인 몸 상태와는 거리가 있었다. 이날 이정현은 23분 7초 동안 13점 1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속팀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도 대표팀 트레이닝 파트를 통해 이정현의 몸 상태를 전달받았다. 현재까지는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진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손 감독은 "경기가 늦게 끝난 데다 주말이 겹쳐 병원 검진은 받지 못했다. 초음파 검사만 진행했지만 인대 파열 여부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다. 아직 통증이 남아 있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로서는 대표팀 훈련 참가 여부도 불투명하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6일 예정된 한일전 출전도 장담하기 어렵다. 설령 출전하더라도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손 감독 역시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아이싱 치료를 하고 있지만 아직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안다. 통증이 계속되면 정밀 검진이 필요할 수도 있다. 극적으로 호전된다면 경기에 나설 가능성도 있지만 당분간은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의 상황도 녹록지 않다. 한국은 이번 패배로 자력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대만이 중국을 꺾으면 한국은 한일전 결과와 관계없이 2라운드 진출이 가능하지만, 대만이 패할 경우에는 일본을 반드시 잡아야만 다음 라운드로 향할 수 있다.


벼랑 끝 승부를 앞둔 가운데 대표팀은 승리뿐 아니라 이정현의 회복이라는 또 하나의 과제까지 안게 됐다. 한국 농구가 운명의 한일전을 앞두고 핵심 에이스와 함께 코트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자료

  • 페인
  • 작성일
이정현 없으면 한일전 진짜 쉽지 않다.

  • 이익준쌤
  • 작성일
제발 큰 부상만 아니길.

  • 탑소바
  • 작성일
19점 차를 뒤집힌 게 더 충격이다.

컨텐츠 정보

먹튀가이드 - 먹튀검증사이트, 토토 먹튀검증 & 토토사이트 먹튀 검증 커뮤니티 보증하는 인증업체는 사고시 전액보상 약속드립니다.
RSS
알림 0